상설 전시_kor

상설 전시 (상세)_kor

상설 전시 안내(상세)

 머리말도입 전시전시실 1전시실 2전시실 3맺음말특설 전시 코너(타마 젠쇼엔)

 머리말

 상설 전시는 1층 ‘국립 한센병 자료관의 발자취’ㆍ도입 전시, 2층 전시실 1 ‘역사 전시’ㆍ전시실 2 ‘나병 요양소’ㆍ전시실 3 ‘살아온 증거’의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국립 한센병 자료관의 발자취 상세 페이지 닫기…

취지: 자료관이 타카마츠노미야 기념 한센병 자료관으로 설립 준비를 시작한 1993년 이전부터 개관 후 14년간의 활동을 거쳐, 국가 배상 청구 소송의 원고 승소 결과를 실현한 리뉴얼까지의 경위와 자료관의 목적, 이념, 기능, 건축 면적, 연간 운영비 등의 기초 정보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자료: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1.설립 준비

     2.타카마츠노미야 기념 한센병 자료관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3.나병 예방법 폐지

     4.자료관 확충의 계기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5.국립 한센병 자료관      국립 한센병 자료관의 기초 정보


 도입 전시 상세 페이지 닫기…

취지: 요양소에는 다른 분야의 전문업자가 지닌 것 같은 본격적인 설비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입소자가 요양소를 나오기 힘들다는 사실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평생을 요양소에서 보낸다고 생각하면 앞으로 자신이 생활할 환경에서 불안 요소를 없애고 조금이라도 쾌적하게 바꾸고 싶어하는 바람은 당연합니다. 병원 시설에 어울리지 않는 이러한 자료는 그 바람을 위해 요양소에 존재했던 것이며 사회에서 한센병이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요 자료: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1.영사기

     2.소방단 단복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3.살수차

     4.콘크리트 벽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5.호랑가시나무 울타리

     6.세미조


취지: 병에 대한 간결한 설명을 도입 전시로 설치하고 이어서 일본의 고대에서 현재까지 한센병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쫓는다. 상설 전시의 중심인 전시실 2 ‘나병 요양소’ 및 3 ‘살아온 증거’를 보기 위한 전제로서 역사적 경위 파악을 목적으로 하기 위한 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요 자료: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도입 전시

     1.고대에서 근세까지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2.환자 수용의 시작

     3.격리 강화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4.화학 요법과 환자 운동

     5.나병 예방법 폐지와 국가 배상 청구 소송


취지: 화학 요법 개발 이전 시대를 중심으로 환자에게 수용소 안의 생활이 얼마나 괴로운 것이었는지를 보여 준다. 발병하고 나서 입소하기까지의 절망과 입소 후에 요양소에서 살아가는 동안의 절망을 전시하고 있다. 요양소 및 요양소 내에서 생활이 이루어진 각 요소로 코너를 구성하고 다용도실 및 ‘중감방’의 방 하나를 실물 크기로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
주요 자료: 생활 도구ㆍ작업 도구ㆍ치료 기구 등의 실물 자료, 남자 독신 경증 환자 기숙사 ‘야마부키 기숙사’의 방 하나를 복원ㆍ‘중감방’의 방 하나를 복원, 문장ㆍ사진 등(그 밖에 해설 영상 2편, 인쇄 자료 3종, 해설 시트 1종을 설치)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1.나병의 ‘선고’와 수용

     2.요양소의 의식주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3.나병의 치료

     4.환자 작업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5.요양소 내의 질서 유지
 -위로 행사와 징계 검속-

     6.결혼, 거세, 중절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7.요양소 안의 학교

     8.사회의 편견

ハンセン病          
9.요양소 안의 죽음

         


취지: 괴로운 상황일수록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아 온 환자ㆍ회복자의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것들을 보여주기 위해 환자 운동의 성과, 창작 활동, 완치 시대의 재활 치료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전국 42명의 회복자ㆍ관계자가 주로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을 들어볼 수 있는 비디오 부스(증언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상설 전시실 2에서 상설 전시실 3으로 이어지는 복도에는 회화 작품을, 상설 전시실 3의 북쪽 전망 갤러리에는 도예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주요 자료: 사진ㆍ문장 자료, 문학 작품, 회화ㆍ도예ㆍ서예ㆍ수공예ㆍ스포츠ㆍ원예의 도구, 치료약, 보조구ㆍ보장구, 해외의 한센병에 관한 문서류 등(그 외에 해설 영상 3편, 증언 영상 47편)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도입 사인과 ‘혀로 점자 읽기’

     1.불치병에서 치료 가능한 병으로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2.삶의 보람 만들기
 -사회와의 확실한 제휴-

     3.의료의 진보-다제
 병용 요법과 재활 치료-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4.일본 한센병 요양소의 현재

     5.지금 세계의 한센병은
 -낫는 병, 남아 있는 편견-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6.공존ㆍ공생을 목표로

     증언 코너


 맺음말

자료관의 전시는 한 번에 모든 것을 보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몇 번이나 반복해서 마음에 남는 부분을 중심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관을 통해 병이 그 사람의 모습과 형태를 어떻게 바꾸든 사람은 모두 침해할 수 없는 영구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 사람은 모두 타인을 공경하고 자비를 베푸는 마음이 있다는 것, 그리고 ‘나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는가?’라고 자신의 마음속에 물어볼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특설 전시 코너(타마 젠쇼엔) 상세 페이지 닫기…

취지: 자료관의 옆에는 국립 한센병 요양소 타마 젠쇼엔의 광대한 부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곳은 입소자 여러분이 동료와 함께 살아온 과거의 기억을 새기고 현재의 생활을 영위하며 자신들이 떠난 후의 미래에 대한 바람을 담은 장소입니다. 부지 안을 걷다 보면 그러한 마음이 담긴 장소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지점을 곳곳에서 만나게 됩니다. 그야말로 현지가 지닌 힘을 접하는 순간의 연속입니다.
  이 특설 전시 코너에는 타마 젠쇼엔에 수많은 지점 가운데에서 몇 군데의 사진(현재와 과거)을 전시하여 현지가 지닌 힘을 접하기 위한 입구를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입구에 지나지 않으므로 실제로 현지에 발걸음을 옮겨서 과거에 원내에 살았던 분들, 지금 원내에 살고 계신 분들의 마음 일부를 느껴 보십시오. 타마 젠쇼엔이 여러분에게 소중한 장소가 되고 그리고 그 끝에는 입소자와의 개인적인 인간 관계가 형성되어 가기를 바랍니다.
주요 자료: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왼쪽) 토루와 수로, (오른쪽) 정문

     (왼쪽) 감방(감금실) 옛터, (오른쪽) 수용문 옛터

ハンセン病      ハンセン病
(왼쪽) 구 도서관, (오른쪽) 나가요 신사

     (왼쪽) 야마부키 기숙사, (오른쪽) 먕향의 언덕

ハンセン病     
납골당